음..
몇 개월만의 포스팅인지? ㅋㅋ
사실 포스팅 생각도 없었는데 J-POP 관련 기사를 보다가, 아무로 나미에의 백댄서였다가 가수 데뷔한 "MAX" 언니들이 다시 활동한다길래 생각이 난 이 곡!!
그냥 듣다보면 마냥 신나는 곡!!
최근 곡은 아니고 일본에 트랜스 바람이 불던 그 시절에 덩달아 트랜스믹스를 해버린 맥스의 앨범에 들어 있는 명곡.. 이라기보다 명mix;;
가끔 듣고 싶어져서 제 아이팟 리스트에서 사라지질 않네요;;
언제나 말하지만 트랜스의 시작은 중반부터 입니다 ㅋㅋ
즐감하세요!
온라인 상에서 음악을 플레이시킬 만한 게 거의 없다보니
요새 포스팅을 못 합니다 그냥 ㅠㅠ
어헝헝.. 유튜브에서 긁어오자니 없는 곡도 있고 음질도 그렇고...
예전의 imeem이나 포딕스 같은 괜찮은 놈 있으면 소개 좀 해주세요
12월초에 Offer Nissim을 소개하고(링크) 얼마 후에 신보가 나와서 구글링을 하다가 우연히 사진을 보게 됐는데...
Offer Nissim 얼굴 좀 보자
헉!!
음악을 통해 상상해왔던 이미지는 대충 티에스토 같은 각지고 강해보이는 인상이었는데 여자뺨치는 수려한 외모라니...;;
거기다 64년생이라는데...
오디오도 좋은데 비디오까지 되시니 오늘부터 완소DJ 등극이십니다 흐흐흐
Out of my skin은 Offer Nissim 특유의 비트에 그가 이전에 만든 곡보다 멜로디라인이 한층 강화되어 조금 더 쉽게 일반인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곡인데..
(뭐 이런거야 아시아쪽에서나 그렇지 유럽은 댄스차트를 휩쓰는게 죄다 제대로 된 트랜스, 하우스다 보니...)
암튼 평소에 이런 류의 음악을 좋아하지 않았더라도
대충 어두운 클럽 안의 DJ를 비추는 번쩍번쩍 거리는 멋진 조명과 쿵쿵 울려대는 저음, 춤추는 미모의 언니들 + Offer Nissim의 얼굴(!!!!!!) 을 상상하시면 좀 더 음악에 빠져들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
Offer Nissim의 음악을 들을땐 중저음이 잘 살아나는 헤드폰을 추천합니다.
즐감하세요!!